PC·윈도우 활용 요령No. 175
캡처 도구로 원하는 영역만 골라 파일로 저장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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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원하는 부분만 저장하려면 Windows + Shift + S를 누른다. 사각형 모드로 범위를 잡고, 캡처 도구에서 저장하면 된다. 화면을 복사하는 동작과 파일 저장은 구분한다. 붙여넣기가 된다고 파일까지 생긴 것은 아니다.
영역과 창에 따라 고르는 단축키
Windows + Shift + S는 영역을 고를 때 쓴다. 화면에 캡처 막대가 뜨면 사각형 모드를 고른다. 필요한 부분의 모서리에서 대각선으로 끈다. 마우스 버튼을 놓으면 선택이 끝난다. 잘못 잡았다면 Esc를 누르고 다시 시작한다.
조심할 것
영역 선택 시 확인
- 잘못 잡았다면 Esc로 취소
- 제목과 필요한 문장 포함
- 글자가 잘리지 않게 여백 확보
사각형 모드는 문서 일부를 남길 때 편하다. 화면 전체를 담으면 주변 내용까지 섞인다. 필요한 문장과 제목이 함께 보이도록 잡는다. 글자에 너무 바짝 붙이면 끝부분이 잘린다. 읽는 데 필요한 여백을 조금 남긴다.
Alt + Print Screen은 현재 창을 복사할 때 쓴다. 먼저 담으려는 창을 눌러 활성화한다. 복사한 이미지는 그림판 등에 붙여넣는다. 창 안의 일부만 필요하면 영역 선택을 쓴다. 두 방식은 담는 범위와 저장 절차가 다르다.
Windows + Print Screen은 전체 화면 저장에 쓴다. 필요한 부분만 고르는 용도와는 다르다. 연결한 화면이 여럿이면 주변 내용도 확인한다. 노트북은 키 배열에 따라 Fn 조합이 필요하다. 키 이름은 PrtSc나 PrtScn으로 적히기도 한다.
담을 범위에 따른 단축키 선택
| 담을 범위 | 단축키 | 다음 동작 |
|---|---|---|
| 선택한 영역 | Windows + Shift + S | 범위를 잡고 저장 확인 |
| 현재 창 | Alt + Print Screen | 편집 앱에 붙여넣고 저장 |
| 전체 화면 | Windows + Print Screen | 저장된 이미지 확인 |
Print Screen만 눌렀을 때의 동작은 다를 수 있다. 설정에 따라 캡처 도구가 열리기도 한다. 다른 PC에서도 같은 반응일 것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영역을 고르는 목적이라면 해당 조합부터 익힌다.
화면을 복사한 뒤에는 파일 저장까지 끝났는지 따로 확인한다.
동작과 저장 확인
| 상황 | 확인할 점 |
|---|---|
| 캡처 키 입력 | 설정에 따른 동작 |
| 화면 복사 후 | 파일 저장 여부 |
문서와 안내 화면을 파일로 남기는 장면
문서의 특정 문단은 제목과 함께 담는다. 본문만 잘라 두면 어떤 자료인지 헷갈린다. 표를 담을 때는 열 이름이 빠지지 않게 한다. 단위와 주석도 해석에 필요하면 포함한다. 긴 내용을 작은 사각형에 억지로 넣지 않는다.
오늘 점검
캡처에 담을 내용
- 문단과 제목 함께 담기
- 표의 열 이름·단위·주석 확인
- 오류 메시지와 코드 전체 포함
- 계정명·대화·알림 확인
오류 화면은 메시지 전체가 읽히도록 잡는다. 오류 코드가 있다면 끝자리까지 포함한다.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는 계정명을 살핀다. 열린 대화나 알림도 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 필요 없는 창을 정리한 뒤 캡처를 시작한다.
저장까지 이어지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 필요한 내용이 보이도록 화면을 정돈한다
- Windows + Shift + S를 누른다
- 사각형 모드를 골라 필요한 영역을 끈다
- 캡처 알림을 눌러 편집 화면을 연다
- 저장 버튼으로 파일 이름과 폴더를 정한다
캡처 직후 알림을 누르면 이미지를 살펴볼 수 있다. 알림이 사라졌다면 캡처 도구를 확인한다. 복사한 화면이 남아 있다면 붙여넣기도 가능하다. 그림판을 열고 Ctrl + V를 눌러 확인한다. 이미지가 나타나면 파일로 저장한다.
캡처 도구에서는 저장 버튼이나 Ctrl + S를 쓴다. 이미 저장된 파일은 같은 이름으로 갱신될 수 있다. 원본을 남기려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고른다. 최종 이름과 저장 폴더를 확인한 뒤 마친다. 앱을 닫기 전에 저장된 파일을 직접 열어 본다.
자동 저장 여부는 앱 버전과 설정에 따라 다르다. 캡처만 하고 끝내면 파일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 도구의 설정에서 자동 저장 항목을 확인한다. 자동 저장을 쓰더라도 결과 파일은 열어 본다. 선택 범위와 읽기 상태를 함께 점검한다.
파일 이름은 나중에 구별할 수 있게 정한다. 문서명과 담은 내용을 함께 넣으면 찾기 쉽다. 예를 들면 '설정화면_알림항목.png'처럼 적는다. 같은 화면을 수정했다면 구별되는 말을 덧붙인다. '최종'만 반복하면 어느 파일인지 혼동하기 쉽다.
글자와 선이 많은 화면은 PNG로 저장할 수 있다. JPG를 고르면 작은 글자 주변을 확인한다. 저장 형식을 바꿔도 원래 글자가 커지지는 않는다. 작아서 읽기 어렵다면 문서를 확대해 다시 잡는다. 캡처 뒤 크게 늘리면 글자가 흐려질 수 있다.
Q작은 글자가 읽기 어렵다면?
문서를 확대해 다시 캡처하고 저장한 파일을 열어 확인합니다.
저장한 이미지를 다시 열어 글자와 선택 범위가 맞는지 확인한다.
영역 선택부터 저장까지 익히는 순서
처음에는 Windows + Shift + S부터 익힌다. 필요한 영역을 고르는 동작에 먼저 익숙해진다. 다음에는 편집 화면을 열어 저장까지 이어 간다. 단축키를 누른 뒤 어디에서 끝냈는지 살핀다. 선택만 마친 상태와 저장한 상태를 구분한다.
복사와 저장의 차이는 붙여넣기로 확인한다. 복사한 이미지는 클립보드에 들어간다. 다른 내용을 복사하면 이전 항목은 바뀔 수 있다. 필요한 캡처는 파일로 남겨 두는 편이 낫다. 클립보드에만 둔 채 작업을 끝내지 않는다.
문서에 바로 넣을 때는 Ctrl + V를 쓴다. 캡처한 이미지가 붙는지는 대상 앱에서 확인한다. 붙여넣은 문서를 저장하는 절차도 따로 필요하다. 이미지 파일까지 필요한 상황인지 먼저 정한다. 문서에 넣는 일과 이미지 보관을 나누어 생각한다.
단축키를 눌러도 반응이 없으면 기본부터 살핀다. Esc로 선택을 끝내고 다시 입력한다. 시작 메뉴에서 캡처 도구를 직접 열 수도 있다. 새 캡처를 눌러 같은 기능이 되는지 확인한다. 앱은 열리는데 조합만 안 되면 키 입력을 살핀다.
메뉴처럼 클릭하면 닫히는 화면은 준비가 필요하다. 캡처 도구에 지연 기능이 있는지 확인한다. 지연을 설정하고 새 캡처를 시작한다. 그사이에 담으려는 메뉴를 펼친다. 선택 화면이 나타나면 필요한 범위를 잡는다. 제공되는 지연 값은 앱 화면에서 확인한다.
한 번에 보이지 않는 긴 문서는 나누어 담는다. 영역 캡처는 화면에 보이는 부분을 기준으로 한다. 아래로 내린 내용까지 함께 담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어지는 부분은 문맥이 겹치게 남긴다. 파일 이름에도 순서를 넣어 흐름을 구분한다.
마지막으로 저장 폴더에서 결과를 확인한다. 파일이 열리고 내용이 읽히면 작업을 마친다.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다면 불필요한 정보도 살핀다. 필요한 범위가 정확한지 확인하는 습관을 붙인다. 영역 선택과 저장을 한 흐름으로 익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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